Blue Candy





티스토리가 웃긴 게 노래를 고르다 보니 업로드했다가 삭제한 기록까지 다 저작권 위법이라고 뜨더군요.
어쩔 수 없이 삭제한 녀석입니다 크흑 ㅠ.ㅠ



원래 소시민은 그런 사정을 안고 사는 것이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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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편입니다. 이 한편 하나로 꽤 오래 시간을 끌었군요. 원체 소설을 땡길 때 쓰기 때문에 제대로 되지 않은 편을 고쳐쓰기까진 시간이 걸려요. 게다가 다시 쓸 때는 시점이나 구도까지도 헷갈리는 터라... 네, 머리가 좀 나쁩니다. ^ ^ 허허허.

아마도 번외는 조만간에 올라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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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http://heis.ivyro.net)에 연재했었던 막상막하, 4편에서 6편까지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소설의 계기는 밝은 결말을 보고 싶다고 했었던 분의 말씀이 머리에 남아서군요. 거기에 제가 당시에 쓰고 싶었던 이유... 랄까. 다시 생각해도 저한테는 역시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아요. ^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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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님과 ZISO님이 함께하는 감동(http://heis.ivyro.net)에서 짧은 기간 연재했던 이야기입니다. 10년지기 친구인 동해와 려욱이가 겪는 감정의 변화에 관한 이야기죠. 뭐,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두 사람 모두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모른체 했었던 걸지도 모르겠군요.
한 편당 워드로 10페이지쯤 되는 분량이라 편수는 짧지만 분량은 다른 녀석들 못지 않습니다 -_-;;;; 거기에 거의 매 편마다 싸우고 헤어지고 친해지고 이런 사이클의 연속. 지루하지만 친구간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이 두 사람의 경우에는 서로를 잃고 싶지 않단 생각이 더 강한 편이었지만 말이죠...
처음에는 동해씨가 꽤나 유치한데 후반부가 갈수록 려욱이가 유치해집니다. 쓰면서도 그만 좀 해라 제가 빌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음, 5월 말부터 8월 초반까지면... 길군요. 답지않게 땡땡이를 자주 부린 연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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