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읽는 분을 절대 배려하지 않는 포스팅을 잘 하는 시엔입니당당당.
메르헨의 원설정 버전의 소설, 엄청 길어유ㅋㅋㅋㅋㅋ 스크롤의 개압박이 멋진 녀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거 말곤 장점이 없을지도...

암튼 전 또 나머지 구멍을 메꾸러 고고싱!



더보기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




저작권 때문에 삭제했던 녀석들 정리 중입니다.
근데 제가 뭐뭐 삭제했는지 까먹었어요. ㅋㅋㅋㅋ
큰일입니다.ㅋㅋㅋㅋ



더보기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




네. 이 정도면 가히 썩을 인간이 따로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성민씨 속은 사람 속이 아니겠죠. 보통 가정환경에서 자랐다면 대패닉으로 재기불능이 됐을 겁니다.
끝의 끝으로 몰고 갔던 이유는 좀 더 깊이 도려내기 위해서예요. 메르헨은 그런 소설이거든요.

아마 다음편쯤 되면 규현이 정체도 밝혀질 거고, 어느 정도 해결이 나겠죠.
(17편일 것으로 예상했던 결말이 15편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나!)

천국과 지옥(...천국이 있긴 있었는지?ㅋㅋㅋ)을 오가는 성민씨의 14편입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


 

more..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2






중요한 점
-려욱이와 성민씨 모두 서로에게 거짓부렁을 치고 있습니다.

어쨌든 진척 없는 메르헨입니당당당.
빨리 완결 지어야지! 하고 열심히 생각하고 있답니다.(...라고 누가 그러는군요. ㅋㅋㅋ)



어쨌든 5월에 12월 이야기를 쓰고 있는 메르헨입니당당당.
계절감각이 언제나 딸리는군요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질병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