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원욱 나머지들 입니다 -_-; 왜 이리 범욱이들하고 있으면 오류가 나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싫은가?;; 어찌됐건 최근에서 다시 설정집을 봤는데 시원이가 려욱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자신에게 무심해서예요. 남들 모두 자신한테 과할 정도로 친절하고 잘 대해주는데 려욱이는 호감도, 비호감도 아닌 태도로 대해서 호기심이 생겨서 지켜보다가 좋아진 거죠. 그런데 2학년 말에 유학을 가게 되자 친구로라도 우선 접근을 시도한 겁니다. 과한 표현이 됐지만 려욱이는 별탈없이 받아들여주죠. 하지만 시원이가 좋아하는 건 친구로서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물론 려욱이는 알고 있지만 받아줄 생각도 없어요.
뭐, 그런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완결나서 다행이지만 전 이제 제목만 봐도 징글징글. ㅋㅋㅋ 고생 좀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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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재인 원욱입니다. 당시에는 흔한 하이틴 소설을 써보고 싶어서 시작한 건데, 설정 자체에서부터 시원씨 성격을 잘 못 잡았어요. 처음 연재인데다 성격까지 잘못 잡아놨으니 ^_T 그저 쳐울 뿐이지요. 이제와서 후회한다고 달라질 일은 없겠지만요.
어쨌든 사랑을 배우기 전에 가득한 사랑 때문에, 정말로 사랑을 주는 방법을 모르는 시원이와 평범한 려욱이가 풀어나간 이야기입니다. 도대체 왜 려욱이에게 끌렸는지 물으면 -_- 아마 평범함에 끌린 것이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그저 쳐웃을 뿐입니다.
총 8편과 번외 1편으로 구성됩니다. 번외는 기세요에는 지워버렸는데, 블루 캔디는... 제 방이니까 -_-; 제 집이니까 -_-;;;;;;;;; 휴, 조만간에 확 폐쇄를... 아닙니다. 안 합니다. 운영 합니다. 제 소중한 단칸방인걸요 ㅜ.ㅜ
more&less는 두 파트가 되겠네요. 본편과, 번외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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