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작은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09/09/16 [기범/려욱] My Etude ~op.5~
  2. 2009/08/27 [기범/려욱] My Etude ~op.4~
  3. 2009/08/11 [한경/려욱] 룸메이트
  4. 2009/07/12 [동해/성민] 소나기
  5. 2009/03/26 [슈주/미정] Too Late To Go Back (4)





본래 4편에 압축되어야 할 내용이 늘어남으로써
루즈하게 되어버린 에뛰드입니다. 으잉~

연극 내용을 이렇게 두구두구하게 몰아가버려서 앞으로 써 나갈 걸 생각하니 끔찍할 지경이네요. 제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만 일을 벌여야 하는 건데 말입니다잉.

원래 계획에 없던 연극 덕에 계획에 없던 멤버들 이름이 등장했지만
어디까지나 주인공들은 1학년들이므로
3학년 중년층들이 나올 일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b!!!!!!!!

(그냥 제가 쓰기 싫은 거라 구박하셔도 괜찮습니다 ^_T)

뭐 그리하여 가을에 여름의 문턱을 쓰고 있는 녀석입니다잉.




더보기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





연재란에 도대체 몇달만에 업로드인지 이제 기억조차 까마득하네요. 스페셜 편이 아마 작년 기범이 생일 축하 기념이었으니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재해의 연극은 의외로 손이 많이 가서요. 요새 뭐 혼이니, 불신지옥이니 이런 거 보니까 그런 내용을 넣어버리고 싶었지만 고등학교 연극임을 감안해서 퓨어하게 (;;;) 쓰려고 애썼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성민씨가 작곡, 혁재씨랑 동해씨가 연기, 려욱이가 작곡, 기범이가 연기. 이거 뭔가 묘하게 이상하지 않아요? 나만 그런가...




아무튼 앞 내용을 별로 읽어볼 필요는 없는 4편입니다.





더보기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





이거슨... 재작년(이 맞을 겁니다) 려욱이 팬사이트 연합으로 생일페이지(이걸 어떻게 말하는지 까먹었어요)를 만드는데 제출한(레포트도 아니고 ㅋㅋ) 소설입니다. 제 성향으로 분명 roommate라고 해야 했겠지만 역시 영어랑 한국어는 질감이 틀리잖아요? 한국어가 좀 더 사랑스럽죠. (ㅋㅋㅋ)

뭔 생각이었는지 쭉 안 올리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올립니다. 왜 안 올렸는진 저도 잘... 오타 때문인가?;; 오타 있을 거에요. 없으면 이상한 저니까요. 여튼 신체검사도 무사히 끝났고~ 하루에 30만원 넘게 쓰니까 통장 잔고가 무서워져서 어머니께 더욱 효도해야겠단 생각을 했네요.

그 전에 영어부터 우선... 아흐ㅠ.ㅠ 요새 영어만 보면 짜증나 죽겠어요. 8개월로 접어드는 짜증대폭발 기간입니다.



더보기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



황순원님 소설의 패러디입니다. 저답지 않은 진지함이 ... 부담스러운 소설이죠. 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평소 제 모습을 생각하면 '뭐야 이거?' 하기 딱 좋은 소설입니다.

에구에구. 나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전 뭘 이렇게 많이 썼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의 테마송으로 생각했던 곡은 신혜성씨의 '시를 위한 시'입니다.




더보기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




파일 속성을 보니 이 소설은 올해 1월 말에 작성했더군요. 지금보단 여유가 있던 시기였네요. 멤버들이 컴백했지만 저는 정신적으로 바빠서 (몸은 그닥 바쁘지 않아요 ㅋㅋ) 소설이라는 자체에 신경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덕분에 마이 에뛰드는 12월을 기약했으나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이고 ... 지금으로 봐선 아예 연중을 하는 편이 편할지 생각합니다. 굳이 소설 말고도요.

아무튼 제가 개인적으로 등장 멤버로 생각하는 분은 성민씨, 동해씨, 려욱이 정도입니다. 누가 누구일진 개인적 인상에 맞춰 넣어보세요. 단 한 번도 누가 나오거나 하지 않으니, 본인을 넣으셔도 관계는 없겠죠. :-)

교체한대도 혁재씨 정도일까요? 그정도군요.

그럼 언제나 그렇듯 건조한 문체입니다. 개그가 아니니 몸개그를 기대하신 분께는 깊이 사죄드려요.



p.s. 근데 려욱이를 태그로 넣는데 과거사진이 가깝게 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이런 걸로 절 웃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