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작은 이야기/단편'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9/08/11 [한경/려욱] 룸메이트
  2. 2009/07/12 [동해/성민] 소나기
  3. 2009/03/26 [슈주/미정] Too Late To Go Back (4)
  4. 2009/02/15 [소시/미정] Saint Valentine (2)
  5. 2008/11/11 [슈주/이특] 너와 나의 내일





이거슨... 재작년(이 맞을 겁니다) 려욱이 팬사이트 연합으로 생일페이지(이걸 어떻게 말하는지 까먹었어요)를 만드는데 제출한(레포트도 아니고 ㅋㅋ) 소설입니다. 제 성향으로 분명 roommate라고 해야 했겠지만 역시 영어랑 한국어는 질감이 틀리잖아요? 한국어가 좀 더 사랑스럽죠. (ㅋㅋㅋ)

뭔 생각이었는지 쭉 안 올리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올립니다. 왜 안 올렸는진 저도 잘... 오타 때문인가?;; 오타 있을 거에요. 없으면 이상한 저니까요. 여튼 신체검사도 무사히 끝났고~ 하루에 30만원 넘게 쓰니까 통장 잔고가 무서워져서 어머니께 더욱 효도해야겠단 생각을 했네요.

그 전에 영어부터 우선... 아흐ㅠ.ㅠ 요새 영어만 보면 짜증나 죽겠어요. 8개월로 접어드는 짜증대폭발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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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님 소설의 패러디입니다. 저답지 않은 진지함이 ... 부담스러운 소설이죠. 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평소 제 모습을 생각하면 '뭐야 이거?' 하기 딱 좋은 소설입니다.

에구에구. 나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전 뭘 이렇게 많이 썼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의 테마송으로 생각했던 곡은 신혜성씨의 '시를 위한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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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속성을 보니 이 소설은 올해 1월 말에 작성했더군요. 지금보단 여유가 있던 시기였네요. 멤버들이 컴백했지만 저는 정신적으로 바빠서 (몸은 그닥 바쁘지 않아요 ㅋㅋ) 소설이라는 자체에 신경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덕분에 마이 에뛰드는 12월을 기약했으나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이고 ... 지금으로 봐선 아예 연중을 하는 편이 편할지 생각합니다. 굳이 소설 말고도요.

아무튼 제가 개인적으로 등장 멤버로 생각하는 분은 성민씨, 동해씨, 려욱이 정도입니다. 누가 누구일진 개인적 인상에 맞춰 넣어보세요. 단 한 번도 누가 나오거나 하지 않으니, 본인을 넣으셔도 관계는 없겠죠. :-)

교체한대도 혁재씨 정도일까요? 그정도군요.

그럼 언제나 그렇듯 건조한 문체입니다. 개그가 아니니 몸개그를 기대하신 분께는 깊이 사죄드려요.



p.s. 근데 려욱이를 태그로 넣는데 과거사진이 가깝게 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이런 걸로 절 웃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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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써보고 싶어서 쓴 ;;;;; 무려 소녀시대의;;;;;;;;;;;;;;;;;;;;;;;;;;;;;;;;;;;;; 소설입니다. 저 스스로도 '뭥미...' 싶은 소설인데요. 예~전에 그쪽 성향인 분이 "여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라고 투덜거리던 게 생각나서 써봤습니당. 그러고 보면 전 살면서 2명이나 뵀네요. 그것도 여자분들만 2명... 뭐 1명은 감이 온 거고 1명은 정확히 얘기해준 거였지만. 무튼 그런 사연이 깔려있는 이야기입니다.

딱히 멤버들 성격을 잘 아는 편은 아니라서... 하지만 주인공 시점은 제시카양을 두고 썼습니다. 그저 제가 좋아하는 멤버는 주인공인 겁니다. (제가 좀 그래영.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제목과 달리 발렌타인 이야기는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는 거~ 발렌타인의 시초를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참, '그녀'는 원래 외국에서 온 말이래요. 우리나라는 성별 구분이 없다네요. 그것도 참고해주세요.

밝은 내용은 아니니 우울한 내용을 보기 싫은 분은 건너뛰어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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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연인 삘이 풀풀 나지만 내용은 홈 스토리 입니다.
제가 중학교 떄 읽었던 소설 중 인상 깊었던 게, '아버지'란 소설이었어요. 근데 참 의아했던 건
아버지란 존재를 굉장히 동정적으로 썼던 것인데. 아마 그렇겠죠. 남성 작가가 쓴 소설이었으니까요.

남자가 보는 아버지는 항상 대의적으로 가족을 위해 희생합니다.
'괴물'이란 영화나, '가족'(이름이 정확히는 생각이 안 나네요. 수애씨가 나왔던가?)이란 영화나...
전 '즐거운 인생'이었나도, 굉장히 꺼림칙하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 ^ 남자 감독들은 대단해요.

저는 정수씨가 어디까지나 그런 남자의 입장에 있다고 생각하고 썼습니다.

아마 읽으신 분이 정수씨 입장에 공감하시면 싫을 거에요. 저는 싫거든요. ㅋㅋㅋㅋㅋ



주의 : 이하 소설은 실제 인물과 아무 연관도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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