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본래 4편에 압축되어야 할 내용이 늘어남으로써
루즈하게 되어버린 에뛰드입니다. 으잉~

연극 내용을 이렇게 두구두구하게 몰아가버려서 앞으로 써 나갈 걸 생각하니 끔찍할 지경이네요. 제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만 일을 벌여야 하는 건데 말입니다잉.

원래 계획에 없던 연극 덕에 계획에 없던 멤버들 이름이 등장했지만
어디까지나 주인공들은 1학년들이므로
3학년 중년층들이 나올 일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b!!!!!!!!

(그냥 제가 쓰기 싫은 거라 구박하셔도 괜찮습니다 ^_T)

뭐 그리하여 가을에 여름의 문턱을 쓰고 있는 녀석입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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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