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연재란에 도대체 몇달만에 업로드인지 이제 기억조차 까마득하네요. 스페셜 편이 아마 작년 기범이 생일 축하 기념이었으니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재해의 연극은 의외로 손이 많이 가서요. 요새 뭐 혼이니, 불신지옥이니 이런 거 보니까 그런 내용을 넣어버리고 싶었지만 고등학교 연극임을 감안해서 퓨어하게 (;;;) 쓰려고 애썼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성민씨가 작곡, 혁재씨랑 동해씨가 연기, 려욱이가 작곡, 기범이가 연기. 이거 뭔가 묘하게 이상하지 않아요? 나만 그런가...




아무튼 앞 내용을 별로 읽어볼 필요는 없는 4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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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