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이거슨... 재작년(이 맞을 겁니다) 려욱이 팬사이트 연합으로 생일페이지(이걸 어떻게 말하는지 까먹었어요)를 만드는데 제출한(레포트도 아니고 ㅋㅋ) 소설입니다. 제 성향으로 분명 roommate라고 해야 했겠지만 역시 영어랑 한국어는 질감이 틀리잖아요? 한국어가 좀 더 사랑스럽죠. (ㅋㅋㅋ)

뭔 생각이었는지 쭉 안 올리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올립니다. 왜 안 올렸는진 저도 잘... 오타 때문인가?;; 오타 있을 거에요. 없으면 이상한 저니까요. 여튼 신체검사도 무사히 끝났고~ 하루에 30만원 넘게 쓰니까 통장 잔고가 무서워져서 어머니께 더욱 효도해야겠단 생각을 했네요.

그 전에 영어부터 우선... 아흐ㅠ.ㅠ 요새 영어만 보면 짜증나 죽겠어요. 8개월로 접어드는 짜증대폭발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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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