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방명록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야미안해 2009/11/18 15:47

    시엔님하 방금 당신 문자 받구 생각나서 왔어염.
    통통튀는 우리 시엔님의 문자에 얼마나 이 아이가 흥분했는지 알겠더만여.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시엔님하. 님하에게 말이 전달됐을지 안됐을지는 모르겠지만여.
    일단 이 얘기를 두 여자의 방명록에다가 했는데 한 여자(직스)가 방명록을 봤는지 바로 연락이 오더라구여.
    그리고 갑자기 번개같이 세명이 동시에 연락이 왔습니다. 첫번째는 방명록을 확인하지 않은 여자(쌀)분이구,
    두 명은(똘,양푸들&티&시아준수를 좋아하는 ㅎㅅ) 친구들이었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적으로 최초의 방명록을 확인한 여자(직스)가 다 퍼뜨렸던겁니다. 그래서 님에게도 얘기가 갔을까봐 궁금해여.ㅋㅋ 그 사건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하. 있잖아여.. 일단 제 닉넴을 한번 봐주세여.

    동해야 미안해.. 누나 겨론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엔님, 저 겨론해여.ㅋㅋㅋ 생각하시는 그 결혼(ㅋㅋㅋ)맞아여...
    내년 3월 14일 화이트데이날 합니다.ㅋㅋㅋ 알려주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왔어영..
    나의 유토피아 속 남신들은(동해,려욱,쵸니,유너,헨뤼,민호,태민,찬성,누너 등등..일단 생각나는대로 썼어요) 이제 추억속에 간직하며 잘겠어여... 하지만 저의 팬질은 끝나지 않을거예요. 요리조리 꼬셔서 차를 몰고 팬질을 하는 퐈슨의 근성을 보여줄게여..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시엔님. 저 겨론합니다. 이제 결혼기념일 선물은 사탕뿌니라는 생각에 욕이 뿌잉뿌잉 나오지만.ㅋㅋ
    어쨌든 합니당.. 축하해줘영...

    동해야 미안해!! 혹시 요 며칠, 누나 결혼한다고 맘 아파서 끙끙 앓은거니?ㅠㅠ
    우쭈쭈 동해야. 그래도 넌.. 나랑 결혼 안 할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수정/삭제 sien 2009/11/19 21:00

      djfklajsfkljasklcjkbbbbbbbbb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이러ㅏㅇㅇ로허허허헣어ㅜ우우유유웅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으으으융ㅍ러ㅏㄴ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언니 어케 이러시룰하가 있으세요라ㅣ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놀래갖고아ㅓ라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혼이라니 겷ㄴ이라니 아게ㅗ 손떨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라너이ㅏㅓㅁㄴ아ㅣㅓㅍ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 오빤 왜 그렇ㄱ 나이를 빨리 먹었대요? 뭐야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냐년에 앞자리 숫자가 바뀌어서 언니를 데려가느냔 말에욜 나어라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이결혼 인정 모사 해어못해욮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뱀 풀거야!!!!!!!!!!!!!!!!!!!!

      ...... 흑... 아니 뭐 일케 후다닥 눈깜짝할 사이에요!!!!!!!!! 말도 안 돼 말도 안 됄 ㄴ아러ㅏ님ㅇ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로맨틱하긴 합니다. 3월 14일 결혼... 쪼까 추우실수도 있겠지만 날짜는 이쁘네요... 으이람ㄴ이ㅏ러ㅏ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몰라 그게 무슨 소양욜ㄴㅇㄹ모나이러 소용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결혼이야 겨ㄹ혼이라니!!!!!!!!!!!!!!!!!!!!

      첨에 헐!!!!!!!!!!!!!!!!!!!!!!! 이랬는데 지금은 언니가 결혼한다니 막 섭섭하고 보내기 싫고 그렇네요. 잉잉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해씨 지금 뭐하고 있답니까!!!!!!!!! 빨리 잡으러 튀어와야지 이 싸람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라이 미련한 사람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보같은 사람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만 보면 동해씨가 언니 좋아했는 줄 알겠네여 ㅈㅅㅈㅅ 그래도 가는 길에 무슨 짓을 못 하겠어요 안녕 난 떠난돠 바이 코리아!!!!!! buy가 아니라 bye!!!!!!!!!)

      언니... 결혼 하시고 꼭 주소 날려주세요. 제가 선물은 국제 택배로 띄우겠습니다. 뭐 갖고 싶으세요? GNC? 달맞이꽃? 아 둘 다 같은 건가? 전 잘 몰라서.. 여튼 캐나다에선 뭐가 유명한지 저도 잘 몰겠네요. 거기 가서 괜추니한거 보내드릴게요. 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결혼 에라이럼나ㅣㅇ러미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아직 언니를 보낼 준비가 안 됐어욜마니러ㅣㅏ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뭐야 ㅁ이겜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머니아ㅓ라ㅣㄴㅁ어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불륜 소설 써버릴 거에요 에라이럼나얼마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라얼미나어리ㅏㅁ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08 18:42

    비밀댓글 입니다

    •  수정/삭제 아르시엔 2009/09/12 00:35

      제 불찰입니다... 드릴 말씀이 없써여유뮬어ㅏㅓ라미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 저도 제 블로그를 버리는 지경이 되긴 했지만 이건 진짜 사죄드려야겠네요. 제가 정말 무슨 짓을 한 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스로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저 죄송할 뿐이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분명히 요새 놀고 있긴 한데... 이상하죠? 진짜 정말 하는 일이 하나도 없는데도 왜 이리 ...aaaa 이상하네요. 정말 이상한 요즘이에요. 왠지 스스로를 더 채찍질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ㅜ.ㅜ 이래가지곤 출국하면 그날 바로 노숙자로 전락할지도 몰라요. 어서 계획을 짜야겠어요. 도서관에 가서 캐나다에 관한 책들도 빌리고 절차나 이런 것도 생각해두고 얼미ㅏㄴ러ㅣㅏㅁㄴ어라ㅣㅁ너아리... 그냥 속편하게 유학원을 통해서 정착할까도 싶지만 결국 혼자서 해야될 일을 생각하면 어찌해야할지 갈팡질팡해요. 아으~ 진짜 왜 이리 우유부단한 건지 원. 계획이나 많이 세워놓고 우유부단하면 좀 좋을까요. 제 게으름은 끝이 없습니다.

      지드래곤은... 전 안 들어요 ^_^ 요새 노래는... 전 안 듣는 것 같습니다. 제가 들어봤자 윤상님 노래겠지요... ㅋㅋㅋㅋㅋ 한국어 노래 편식이 꽤 심해서요. 지드래곤씨 노래는 대구에 있으면서 동생보는 음악프로 따라 봤는데 도대체 왜 이 노래가 1위를 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는 동시에 역시 빅뱅 팬(X)->권지용 팬(O)은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죠. 참... 그 아이는 제가 프리템포를 좋아하는데 거짓말을 편곡하고 오아시스를 좋아하는데 이번 앨범을 냈네요. 영원한 평행선이에요.

      전 마음이 좁아서 리쌍을 잘 모르다가 길씨로 접하니 좀 당황스러웠어요. 전 쓸데업는 기억력이 좋아서 아직도 고기뼈와 솜털이 잊혀지질 않네요; 빨리 잊어버리든 해야지 원...;;;

      전 노라조가 좋네요... 그렇게 자기 주관이 뚜렷한 가사는 처음이었어요. 참 쇼킹하더라고요. 충격이란 말보단 쇼킹하단 말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구식적이고 가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안티 아닙니다.

      언니 덕에 해체한 거 알았어요 근데... 이번엔 진짜일지도 모르겠어요. 그 형제들이 워낙 싸워대긴 했지만 형쪽은 착한 편인데 형이 탈퇴한 거니... 이제 경기불황으로 못 오는 팬들에게 '미국 탓입니다. 미국을 욕하세요.'라고 말한 개센스적인 노엘(형)의 인터뷰를 못 본다니 참 슬프네요. 제 동생은 인터넷에서 리암(동생)의 게이 인터뷰(...)를 보고 오아시스가 좋다데요. 하긴 리암은 앨범 인터뷰에서도 애새끼들 보는게 지겹다고 내일 9시? 8시 45분?에 누군가를 진창 패고 수갑을 찰 거라며 그 수갑이 자신의 게이성향을 이끌어낸다고 지껄이는 놈이니까요. 앞으로 리암의 인터뷰를 봐야한다니 이건 정말 저주에요. 노엘 돌아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친구도 자기는 되려 밝은 노래가 더 좋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정신과 선생님이 그러셨으니 뭐 대강은? 맞겠거니 해요. 저랑 여동생 취향이 완전 반대인데^_^... 그 아이의 mp3를 들으면 얘는 도대체 어디서 이런 밝은 노래를 주워오는 건지 정말 심히 궁금해요. 하긴 예전에 비하면 저도 그냥 듣는 것만 듣는 탓도 있지만요.

      근데 전 이제 진짜 휴학이라 어느 주말이든 한가해요. 추석 때는 잽싸게 대구에 가겠지만요. 작년에 안 갔다가 부모님이 두고두고 놀리는데 써먹고 있어요. 짜증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추석이 그렇게 큰 명절인 줄 몰랐어요. 제 기준엔 설날 외엔 다 잡명절인 것 같은데 ... 추석이나 단오나... 제 마음이 삐뚫어진 탓도 있지만 추석에 그렇게 다들 가는 줄은 몰랐어요. 암튼 또 아버지랑 얼굴을 맞댈 생각하니 착잡하네요. 전 아버지를 정말 좋아하지만 가끔 마음속에서 끓어오르는 분노가 저와 아버지의 관계를 위협하는 걸 느껴요. 감수성 풍부한 아버지의 마음을 제가 기스내면 안 되는데 말입니다.

      근데 언니... 저 언니 싸이월드 주소를 몰라요... 그리고 제 싸이는 들어가보면 이건 진짜 휑하다 싶을 정도라... 주소 가르쳐주시면 제가 일촌신청을 하겠습니다. 하긴 다들 저보고 캐나다에 가면 싸이를 하라더라고요. 근데 캐나다에서 싸이가 될까요? 됐으면 좋겠지만요...

      확실히 요샌 날씨가 추워요. 제가 신종플루에 걸린 건지 그냥 감기 기운이 있는 건지 무서워 죽겠습니다. 전 아직 죽기 싫어요...ㄷㄷㄷ.... 신종플루가 변형가능성 때문에 무서운 거라던데 언니도 혹시나! 늘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겨울이 지나면 다 괜찮아지겠죠. 전 슈퍼걸은 아니지만요.(......)

  3.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 2009/08/24 14:01

    평택으로 온다면 내가 점찍어놓은 곳으로 가야겠근여? 암튼 안본지 무지 오래 됐네여. 이제 안본지 오래됐다 이런 말하기도 짜증나네여?ㅋㅋㅋ 얼른 보고 싶어여 잘 지내고 있니? 아픈데는 없구? 밥은 잘 먹고 있어? 괴롭히는 애는 엄꾸? 공부는 잘 되고 있어? 준비도 잘하고 있어?
    나는 요즘 좀 못 지내여. 우울해여 이것저것.
    그래도 갠춘해여 나는.
    어제 오랜만에 마스크팩을 했더니 오늘 피부가 아주 좋아여 그래서 기분이 좋아여 내가 수분 부족형 개기름 쥘쥘 형이잖아여. 그래서 수분팩을 매일매일 하고픈데 매일 팩하면 익숙해져서 최대 효과를 못 볼 거 같아서 조절하려구여. 일본 놀러가서 니 생일선물은 안사고 내 팩만 샀었는데 그 팩 너무 좋아여 만날 때까지 내가 다 안쓰면 하나 줄게여 다 쓰면 어쩔 수 없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아내여.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요런 스타일로 글 쓰려니 괜히 오글거리네여? 나 원래 이런 녀성인데?>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너와의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만남이 별로 ㅇ벗어서 내 하이개그가 괜히 북흐럽네여.ㅋㅋㅋㅋㅋ
    내 친한 친구가 또 한명 서울로 갔어여. 우울해죽겠어여. 나한테 말도 안하고 말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서울에 많이 있는 거 같아여. 그래서 나도 서울이 시러ㅕㅇ. 좋아하는 사람들을 뺏어간 서울 같으니라구.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쩜 애들이 다 신림동으로 가지. 그 동네 뭐 좋은가여 애들이 다 서울로 갔다하면 신림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신림에 방 하나 알아바ㅗ야겠어여. 싼데 없나여. 아 니 옆방은 아직 사람 잇어여? 니 옆방으로 가고 싶어여. 나 혼자 자는 거 되게 싫어해여. 니 방에서 같이 자여. 난 바닥에서 자도 괜찮아여. 바닥도 좋아하니까. 방세도 안내고 살면 좀 그렇잖아여. 그러니까 옆방 얻어놓고 니 방에서 잘게여. 방세 넣나테 내는 것도 아닌데 주인장한테 방세를 내던지 말던지 관심 없다구여? 그럼 니가 옆방까지 얻어여. 내가 10만원 정도 붙여서 줄게여. 그럼 괜찮져? 괜찮져? 그래도 별로라구여??? 그럼 어쩔 수 없구여.ㅋㅋㅋㅋㅋ
    심심하냐구여? 네 오늘 사장님이 미국 출장 가서 너무 좋아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1절 후렴 들어가기 전까지만 할게여. 나도 일하는척이라도 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일주일간은 칼퇴근해도 되게써여 햄보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수정/삭제 sien 2009/08/26 22:56

      이번주에 뵙는 게 제일 나을 것 같았지만...[..]

      같았지만 어머니와 약속한게 이미 한달 전이라서 어쩌지도 못 하겠네요. 크헐헐헐. 하지만 이번 학기는 제가 휴학이에요 ^▽^ 사장님 출장 또 언제 가세요? 제발 좀 가셨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좋겠네요 사장님은... 출장 나가도 미국으로 가는구낭...

      맞아요. 우리 못 본지 정말 오래 됐어요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마음은 찢어진답니다. 언니를 생각하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년 그 여름이 생각나는군요 ㅜ,.ㅠ 성민씨의 Falling slowly를 듣던 그... 비싼 고기를 숯불구이를 해보려다가 다 태워버렸던 여름날 밤... 음~ 지금 다시 목구멍에서 탄 고기를 먹은 촉감을 느낄 것만 같네요. 탄고기 스멜~ 하지만 정말 폭우와 번개가 치는 낭만적인 밤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비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이런 게 처음이라 생각하면 다 무섭거든요; 정착도 그렇지만 공항 나가서 이민국에 신고할 때 영어 잘 못 하면 어쩌나, 싶고... 아 무서워요. ㅋㅋㅋ 그래도 또 막상 닥치면 이 악물고 하겠지만 제 마음은 연약하니까요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언니가 잘 못 지내신다니... 사장님을 자주 출장지로 보내야겠습니다. 가셔서 신종플루 걸리시고 1주일 늦게 출근하시는 거지요. 넹 뭐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걸리든 말든" 이따위의 썩은 마인드를 가진 인간이니까요. 신종플루에 걸려서 허세를 부리는 누군가가 보고 싶네요. 재밌을텐데...

      방은 개학이 다가오니 나가고 들어오고가 있긴 한데 의외로 잘 팔리더라고요. 놀랬어요 -.-;;;; 뭐 곧 또 나가겠지만요.

      전 요즘 라디오헤드와 오아시스를 듣습니다. 오아시스는 원래도 좋아했는데 그 사람들 말하는게 천박해서 더 좋아요. 천박하지만 엄청난 낙천주의에 솔직하고 재밌어요 ㅋㅋㅋ 아 노엘..ㅠㅠㅠㅠㅠㅠㅠㅠ 라디오헤드는 원래 제가 우울한 인간이라 좋아는 했는데... 최근 깨달았어요. 이 인간들 윤상님이랑 매우 비슷해요. 사람들이 '시험 떨어지고 들으면 자살하고 싶어지는' 노래라고 했는데 딱 맞는 표현인 거 같아요. 비록 리드보컬이 영어를 이상하게 쓰긴 하지만요. 목소리가 저주받은 목소리에요...-.-;;;;;;;;;;;;;;

      뭐 심리학적으로도 우울한 노래 30분쯤? 적당히 듣고 밝은 노래를 들으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 해서 두 밴드의 노래를 잘 듣고는 있는데... 제 취향도 참 극단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

      역시 전 말이 참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에 언니 얼굴을 뵙고 얘기를 나누면 더 좋겠습니다. 그러기를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

  4.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 2009/08/20 16:42

    생각해보니 고작 몇 백엔짜리 복고양이로 퉁치려던 니 생일선물을 그나마도 안 사온 것만 연락해주고 그 뒤로 연락을 안해준 거 같네영? 나 글케 쪼잔한 냥반아닌뎀???? 오해마세여????????? 담에 만나면 날 데리고 점 찍어놓은 곳으로 인도 바랄게여.
    조만간 진짜 봐여. 선물 땜에 얼른 봐야게써여. 바쁘신 시엔님이 갠춘한 시간으로 날 잡으신 뒤 쪼끔 덜 바쁜 효지니랑 상의하시그 한가한 저에게 연통 주시길.

    •  수정/삭제 sien 2009/08/21 23:49

      저...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말씀부터 드리는 건 정말 죄송하지만 점 찍어 놓은 곳이 제겐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전 정말 서울에 별 정이 없나 봐요. 그냥 사는데 편하면 된단 생각을 해서 그른가요... 저도 잘 모르겠군요. 아무튼 언니 말씀 덕에 생각은 났지만 9월이 되면 단기 아르바이트를 찾아 봐야 할 것 같아요. 노느니 일이나 하자 그런 마인드지만... 모르겠어요a;

      복고양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말씀만 드렸던 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미 너무 잘 알고 계시겠지만 전 절대 바쁜 사람이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제가 4학년이라고 바쁘지 않느냐고 하시지만 막상 본인인 저는 한가하네요... 어머 >.<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주체가 안 되는 저는 참...

      저보단 효진언니가 더 바쁘겠죠 ;;;;; ????? 아마도... 그럼 조만간에 전 반드시 연락할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평택으로 쳐들어 갈지도 몰라요. ^_^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는너싫어해 2009/07/03 15:39

    시엔아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슞우콘서트 간다구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봐야지!! 간단히 점심이라도 같이 먹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17일 아침에와서 18일 오전에 간단말이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ㄹ유유유ㅠ유융 17일 오전에 보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떨려.
    이동해는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멋지겟지???????????????ㅇ럼나ㅣ얼먀ㅣㄴ어히
    동해가 날 싫어해도 상관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눅아눅아 뭐래도 나는 상관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빨리 짹깍짹깍 시간이 흘렀으면 조켔어.
    너무 떨려.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녀오면 열심히 달려줄게.ㅋㅋㅋㅋㅋㅋㅋ아우라ㅜㄱ다하ㅣㅣㄴㅇ

    훼가 우리 구역으로 오지 않더라도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하게써ㅠㅠ
    난 그정도로 훼를 좋아하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훼는 너 싫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떨려 시엔아너아ㅣㅓ마ㅣㅎ 나 정신 놓을 거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수정/삭제 sien 2009/07/11 00:21

      우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대구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방명록을 봤습니다. 대구는ㅋㅋㅋ 생각보다 덥지 않았어요 . 폭염이라길래 완전 덜덜 떨고 있었는데 집에 에어컨도 있어서 다시 집에 가고 싶네요. 서울은 에어컨이 없어요 ㅠ.ㅠ 물론 인터넷을 맘대로 못 하지만...

      암튼 이번은 표를 못 구했습니다. 간절히 바래야 떨어질텐데 그냥 어영부영 해서 못 구한 것 같아요.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일 오전에 꼭 뵈요!!!

      너무 오랜만이지요. 전 언니의 face가 매우 기대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원래 얼굴도 좋아했지만 그래도 기대는 기대잖아요? 음~ 여배우의 스멜~ 이 느껴지네요. 꺄하하.

      동해씨는 확실히 중국을 다녀온 후로 많이 어른스러워졌어요. 그냥 분위기랄까 이것저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전에도 얼굴은 최고였지만. 크핡~ 눈 앞에서 보시겠네요. 좋겠어요. 부러워요!!!!!!!!!!!

      동해씨가 언니를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놓고 나중에 우연히 손바닥 쳤더라 이런 얘기 하심 ... 알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언니 조만간에 꼭!!!!!!! 뵈요! 아, 문자부터 보내야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야나랑결혼하자 2009/06/27 11:13

    저긔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갑자기 거침없이 하이킥을 봐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부끄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여!러!분! 저늕 ㅓㄹ대 저런 이미지가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은 좋은 건 사실이지만 츄리닝을 입고 댕기지 않아여.ㅋㅋㅋㅋ모범이라는 띠도 팔에 두르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갑자기 저거 보니까 웃겨서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7편에서 가장 웃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불껐니~?"

    껐다. 방금 민주의 손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여기서 미치는 줄 알아ㅓㅁ니허ㅑㅈ미ㅓ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빵터지는 웃음. 역시 아르시엔님. 당신만이 가능한 소설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

    정말 황당한 에피소드를 이어 붙여 완전한 글 쓰시는 분은 당신뿐일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간만에 웃다가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수정/삭제 sien 2009/06/29 16:53

      우와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방명록은 원체 글이 잘 안 남겨지는 편이라 안 보는 편인데 우예 이리 누추한 곳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요즘 들어선 하이킥을 다시 쓰고 싶기도 해요. 제가 생각해도 이런 멋진 설정을 이대로 썩히기는 많이 아깝단 생각이 들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경미X동해도 보고 싶고 민주님X성민씨도 보고 싶고 그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 커플들 모두 너무 보고 싶고 그립고 그렇네요.

      근데 언니. 그때는 좋다고 하셨잖아요. 대사를 보니 평소에 쓰는 것과 똑같아서 무섭다고 하셔놓고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입니다.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여름방학 전까지 썼어야 소풍은 끝이라도 나는 건데... 소풍 간 걸로 영원히 끝나버렸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영원히는 아니지만. 아무튼 웃고 가셨다니 감사합니다. 사랑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동해는내꺼당히즈마인 2009/06/08 17:59

    저기염. 시험공부는 때려치시고 나 당신 그리워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랜만이네영. 이사람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일단 그렇고.ㅋㅋㅋㅋㅋㅋ
    여전히 잘 지내나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전에 보고 못 본 거 같네염.ㅋㅋㅋㅋㅋ하고 있는데 밑에는 직스네영.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못 본 사람들 다 있는거 같앙.ㅋㅋㅋㅋ

    나 그동안 많이 바빴엉..ㅠㅠ슈주도 놓고 있었당?ㅠㅠ 끌리는 남자 아이돌들이 유혹했지만
    너무 바빴옹.(바빠서 못 빠져들었다는 이유는 아니얌. 절대. 영원히.)ㅋㅋㅋㅋㅋㅋㅋㅋ
    부활하려니까 슈주는 이제 또 활동접는다고 하니, 내가 미쳐버리겠구낭.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운데 시험 공부한다고 고생이 많구낭.ㅋㅋㅋ
    ㅅㅁ양 많이 보고싶옹ㅜ_ㅜ

    •  수정/삭제 sien 2009/06/12 16:50

      어머 언-니-!!!!!!!!!!!!!!!!!!!!!!!!!!!!!!!!!!!!!!!!!!!!!

      동해씨를 자기꺼라 주장하는 분은 흔치 않기 때문에(제 주변에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방 알아 뵜네요! 우와 반가워요! 이런 죽어있는 블로그에 행차하시다니!!!!!

      저도 언니 그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 싶네요... 언니 예전에 항상 일에 시달리느라 =.=;;;; 뵙는게 별따기... 아니 뭐 그래도 저 동방에서 일어난 신님들이 공연하시는 건 기필코 오셨던 언니지만 ^ ^... ㄲㄲㄲㄲㄲ

      암튼 꽃동산에서 뵙고 놀랬잖아요. 아니, 직업 바꾸셨어요? 물론 언니 전 직업이 고되기로 악명 높긴 하죠... 오죽하면 일본에서도 그만두는 걸로 유명하겠어요... 잘하셨어요. :-)

      전 슈주 이미 거의 손 ... 놓은...듯....... 4학년이다보니 하는 일 없이 시간이 참 잘 가요;;; 시험 기간 끝나고 신나서 달려왔더니 이런 반가운 소식도 있고 기쁘네요 >▽<!! 어제 참새가 제 방에 들어와서 한참을 못 나가서 난리통을 부리더니 이런 반가운 소식이...

      ......어라? 뭔가 새 종류가 바뀐거 같은데...

      전 아이돌 열심히 좋아하는 건 힘들어숴... 제가 하고 싶은 짓을 하면서 팬질을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벌써 활동 접어용? 에잉... 요샌 왜 이리 활동 짧게 하나요... 암튼 에셈은 국내팬은 개차반으로 생각한다니까요. 이놈의 애증.

      서울은 그닥 덥지 않아요 ㅋㅋ 보통 6월이면 '악 죽겠어 차라리 날 주겨라 이놈의 미친 날씨ㅠㅠ'이러는데 올해는 정말 시원하네요... 약간 무서울 정도로...ㅋㅋㅋㅋㅋ...

      암튼 건강 조심하시고 조만간에 선라이즈에 투명망토 쓰고 가겠습니닷~! ㅋㅋㅋㅋㅋㅋㅋ

  8.  수정/삭제 댓글쓰기 ZYX 2009/06/08 13:41

    언니 잘 지내시죠?????

    •  수정/삭제 sien 2009/06/12 16:42

      배고파 =.=...
      시험 끝나서 행복한데 4학년인 거 생각하니 우울해.
      캬핡. 나이 먹기 싫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3학년이느뇨? 아니면 휴학해서 그보다 낮은 학년이느뇨? 어느쪽이건 부럽군...

  9.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니미 2009/03/31 00:32

    어머 언니는 부끄럽게 ㅋㅋㅋㅋㅋ 저 폰번호 그대로에요 뒷번호 0621ㅋㅋㅋㅋㅋ자아꾸 싫은 전화가 와서 바꾼거실 뿐..ㅜㅜㅜㅜㅜㅜ
    기보미 보고 시ㅠ오요ㅠㅠ_ㅠ 하지만 우리 기부미는 칸느에 가야 하니까ㅜㅜㅠㅠㅠ 투윈스 데뷰 무대는 전 현장에서 보고 있었지만 진짜 함성소리는 딱 세명의 파트에서만 들렸답니닼ㅋㅋㅋㅋㅋㅋ 혁재, 희철이, 기범이.. 하ㅏ..기범이의 리즈시절ㅠ_ㅜ 기범아 보고싶어ㅋㅋㅋ 울 애들 첫 1위했을때 기범이, 욱이, 현이 +1인이 같이 쏘주를 깠다 하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애가 기부미랑 연락은 하고 있었어여ㅜㅠㅠㅋㅋㅋ 참 뚜야언니는 그냥 연락만 드리고 싸리랑 무조건 찾아가서 뵌것 뿐..ㅋ.ㅋ.ㅋ.ㅋㅋ 나중에 언니도 그렇게 찾아 뵈야 겠네옄!!!!ㅋㅋㅋㅋ 놀라지마세용~ 그럼 전 뿅.

    아니 근데 어쩜 갈수록 더 추워지는 것 같아여?ㅋㅋㅋㅋㅋ

    •  수정/삭제 sien 2009/04/05 15:43

      양아. 내가 요즘 어떤 일을 당하고 있는지 아니?...
      최근 내가 사는 하숙집 앞이 심상치 않더니 공사를 시작했단다. 그래도 평일에 일을 할지 벌벌 떨었는데 지금 당장은 어제부터 시작했더구나. 덕분에 나는 더우면 창문을 열어야 되는데 지금 창문을 닫고 있다 ^_^ 우리 학교 강당을 늘 빌려쓰던 교회가 있는데 계약기간이 끝나서 더 이상 찬송가를 들으며 잠이 깰 일은 없겠거니 했더니. 이제 앞집에서 공사를 하는 구나. 정말 젠장맞단다 ^,^ 우리학교 기숙사가 꽤 떨어져서 2년간 공사했을 때도 집 근처 공기가 매우 드러웠는데 난 이제 창문 하나를 맞대고 그 공기를 마시게 되었단다. ...하...하하...하하하...... 이런 귀신같은 공사...

      근데 너 폰번호 진짜 부끄럽다 ^,.^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범이 그래도 연락은 하구 있구나... 걱정했더니. 그래. 이젠 저런 후기에만 의존해야 범욱을 지를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구나 ㅜ.ㅜ 기범이 깐느는 깐느고 일단 둘이 같이 있는 시간 자체의 대폭감소로 인해 나는 지난날의 나는 사치를 부려댔단 걸 절감했을 뿐이야. 난 병신이었지 ^_^...

      근데 칸느 갈 정도면 박찬욱 감독이랑 작업이라도 한다늬?;; 갠적으로 그분은 너무 스토리가 격하달까 자극적이랄까 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말이다 ^^;;; 그래도 그 모형... 뭐니? 암튼 일본애들이 만든 만화 캐릭터로 된 인형비스무리 한거 말야. 그거도 광고한 기범인데 무슨 역할인들 못하겠니. 그래도 좀 행복한 역할을 했으면 하는게 바람이란당 :-) 그럼 황사 조심하고 굿데이~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니미 2009/03/24 20:07

    오랭만이에용 언닝
    요즘ㅋㅋㅋ 애들 컴백해서 (컴퓨터 할때만) 바쁘게 살고 있네용
    2집때나 슈피등 활동할땐 예능 활기차게 돌리더만 요즘 안돌리니까 무어싱가 허전한게ㅋ..ㅋ.ㅋ.ㅋ 심심하네여 애들 컴백한것 같지두 않어..
    쏴리님이랑 뚜야언니 보러가기도 하고 좀 뵜는데 언니는 얼굴 본지 넘오래에용
    유유 얼굴 좀 보쟈구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언니ㅜ 바뿌신가여? 시간나면 문자주십셔 ㅋㅋㅋㅋ 캬캬ㅑ햐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하 사실.. 직슈님도 귀국하고 한번도 안봤어요 쏘근쏘근 사실 맞을 짓을 좀 해서 몸사리려 안만ㄴ나는 중입니돸ㅋㅋ 욱이도 컴백해쓔니 자주뵈용 뿅!(어제까지 덥더니 오늘 또 춥네융 줸장 감기조심하세영~)

    •  수정/삭제 sien 2009/03/24 23:45

      하이! 오랜만이얌~ 봄이 온지 꽤 됐다만 너와 나는 유리바다에서만 만났었구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그르네. 난 참 우리 슈주를 징글징글하게 좋아했구나 ^,.^ 2집 나와서 열라 포스팅하며 달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집이샤. 근데 이번 3집은 가수로서의 슈주 이미지를 관리 하려는 김영민씨의 굳은 심지 때문인지 정말정말정말 버라이어티에서 보기 힘들구나. 근데 사실 이미지 관리할 때도 됐어. 괜찮은 프로그램 골라서 내보내고 아니다 싶음 다 짤라 버리는 과감함=▽=!! 내 차마 누구라 꼬집어 말할 순 없다만 보내면 항상 일을 치는 멤버들이 있으니 난 차라리 조용한 지금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대위에선 멤버들이 멋있잖니 ^^

      나는 그닥 바쁘..진 않은데 3월이라 그렇고 4월부턴 중간고사부터 죽음의 4학년 1학기를 보낼 거 같구남. 그리고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것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주말엔 아직 시간이 있는데 문자 날리겠숴. 답문 좀 보내줘, 외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너랑 쌀이랑 뚜야언니 봤어?! 나나나나나나난나나나!!! 나도 뚜야언니 보고 싶은데!!!!!!!!!!!!!!!!!!!!!!!!!!!!

      오늘 눈오드람 ^ ^... 근데 넌 또 무슨 맞을 짓을 해서 직스랑 보지도 못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램. 난 요즘 무대 보는 낚으로 살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TV가 없어 인터넷으로 과거 우리 멤버들 미라클 첫방이랑 트윈스 첫방 봤는데 우리 예쁜 기범이를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리더구나 ㅠㅠ 참 U 마치고 안 붙어 다닌다고 못된 것들이라 하던 나는 배가 불렀던 시절이었어... 이렇게 활동 조차 같이 안 할 걸 난 몰랐단다. 기범이가 보고 싶쿠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트윈스의 키범이는 한송이 꽃이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 우리 기범일머ㅏ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잘 지내궁, 조만간 연락하겠지만 네 폰번호가 그대로인진 모르겠어 ^,^ 다른 애들한테 연락이 갔고 네게 안 갔다면 그땐 어떻게든 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