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팬북 사신 분은 후기에 적었듯이, 언젠가 번외격의 글이 올라올 거라고 했지요.
그게 바로... 2페이지의 글입니다. 음 ;;;
비밀번호는 이미 책에 적어놓았으니까 안심하고 쓰시면 됩니다.
뭐, 답은 몇 가지도 안 되니까 감을 믿고 찍으십시오.
다만 이번만은 완벽하게 다 쳐넣는 게 좀 더 가짓수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비밀번호에 관해서는 역시 언급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원고에 대해서는 평생 불문에 부치기로 책이 나오기 전부터 스스로 생각했던 일입니다.
당연히 그에 따른 번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걱정이 돼서 덧붙이자면
완전한 형태로, 쓸데없다고 생각되는 부분까지 쳐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같으니까 안 해도 되겠지, 이거 아닙니다;;; 같아도 하셔야 됩니다ㅜㅜ;;;;;
직접 하시는 분은 설마 없겠죠?; 믿겠습니다.
의도는 려욱이 생축설 겸사 번외였는데 쓰다보니 기범이 생일 겸사 번외가 되버렸어요...
아니 물론 나오는 생일은 려욱이 생일이 맞습니다...('_')...
뭐 항상 칠칠지 못한 게 저 아니겠습니까;; 이걸로 기범이 생축설까지 한번에 끝냈다고 저는 ^^...생각......
사랑합니다!
이번엔 절실해요. 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설명이 필요할 부분에 대해서>
-'작은 이야기'의 '단편'에는 단편뿐 아니라 망상 조각들도 올라올 예정입니다.
-커플링은 기본적으로 려총이지만 메이져가 아닌 왠만한 커플링은 괜찮습니다.
-'덧붙이기': '이곳의 존재이유', '그외 다른이야기', '비밀에 부치며'로 구성. 개인선호도가 짙습니다.
'이곳의 존재이유'는 SJ멤버인 려욱이에 관한 이야기. 하지만 거북이보다 느린 소식통이라 뒷북이 잦고 재주가 없어서 질좋은 자료는 업뎃 자체가 안 될 것 같네요.
'그외 다른이야기'는 말 그대로 려욱이를 제외한 모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될 수도, 사물이 될 수도요. 커플이야기나 타멤버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 듯 하네요.
'비밀에 부치며'는 씹어삼킬 이야기라 공개되지 않습니다. 공개되면, 꼭 말씀해 주세요.
-홈페이지가 아니니 가입하실 필요 없으시며 편하게 코멘트나 방명록을 이용해 주세요 ^~^
대외적으로 쓸 배너입니다. 프리링크지만, 상호링크를 지향하진 않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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