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본래 4편에 압축되어야 할 내용이 늘어남으로써
루즈하게 되어버린 에뛰드입니다. 으잉~

연극 내용을 이렇게 두구두구하게 몰아가버려서 앞으로 써 나갈 걸 생각하니 끔찍할 지경이네요. 제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만 일을 벌여야 하는 건데 말입니다잉.

원래 계획에 없던 연극 덕에 계획에 없던 멤버들 이름이 등장했지만
어디까지나 주인공들은 1학년들이므로
3학년 중년층들이 나올 일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b!!!!!!!!

(그냥 제가 쓰기 싫은 거라 구박하셔도 괜찮습니다 ^_T)

뭐 그리하여 가을에 여름의 문턱을 쓰고 있는 녀석입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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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란에 도대체 몇달만에 업로드인지 이제 기억조차 까마득하네요. 스페셜 편이 아마 작년 기범이 생일 축하 기념이었으니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재해의 연극은 의외로 손이 많이 가서요. 요새 뭐 혼이니, 불신지옥이니 이런 거 보니까 그런 내용을 넣어버리고 싶었지만 고등학교 연극임을 감안해서 퓨어하게 (;;;) 쓰려고 애썼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성민씨가 작곡, 혁재씨랑 동해씨가 연기, 려욱이가 작곡, 기범이가 연기. 이거 뭔가 묘하게 이상하지 않아요? 나만 그런가...




아무튼 앞 내용을 별로 읽어볼 필요는 없는 4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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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님 소설의 패러디입니다. 저답지 않은 진지함이 ... 부담스러운 소설이죠. 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평소 제 모습을 생각하면 '뭐야 이거?' 하기 딱 좋은 소설입니다.

에구에구. 나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전 뭘 이렇게 많이 썼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의 테마송으로 생각했던 곡은 신혜성씨의 '시를 위한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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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웃긴 게 노래를 고르다 보니 업로드했다가 삭제한 기록까지 다 저작권 위법이라고 뜨더군요.
어쩔 수 없이 삭제한 녀석입니다 크흑 ㅠ.ㅠ



원래 소시민은 그런 사정을 안고 사는 것이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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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이죠.(식겁) 제가 전공+복수전공+부전공 크리에 시달릴 동안 소설은 아웃오브안중 이었네요. 최근 들어 쓰고 싶어졌지만 다음주부터 기말+팀플+레폿의 크리가 ^,^ 아항항항.

......가끔은 학교가 싫어요... 저 이런 일이 별로 없는데 ㅋㅋㅋㅋㅋ 저 학교 보통은 갠춘하게 잘 다니는데 요즘은 짜증이 머리 끝까지 솟구칠 때가 있어요. 오늘만해도 아무 이유도 없는데 짜증 나는 거 있죠. 아마 밥을 못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기범이가 새삼 부럽네요. 저도 플룻 배우고 싶었는데 집에 돈 없어서 못 배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악기 값만 해도 의외로 고가니까요 ㅋㅋㅋㅋㅋ)

여튼 백만년만의 연재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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