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민욱'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9/01/04 [성민/려욱] April's Pride -for. 김도도님 (5)
  2. 2008/07/06 [성민/려욱] 메르헨 14 (2)
  3. 2008/05/10 [성민/려욱] 메르헨 10 ~ 13 (2)
  4. 2007/12/26 [기범/려욱] 청년시대
  5. 2007/12/03 [성민/려욱] 메르헨 9 (5)




네. 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1년 넘은 연작을 들고와서 생일 선물이랍시고 바치는 거냐 라고 하문하셔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크학!!!!!!!!

게다가 왜 민욱인데 시원씨와 종운씨가 이렇게 많이 나오냐 하시면 그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어느새 정신이 나간채 쓰고 있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는데...ㅠㅠ

아무튼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 해서 감기 걸리신 분들도 계실 법한데 모두들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입니다. 다음은 2010년에 나오는 거냐고 물으셔도 드릴 말씀이 없군요. 그때까지 제가 살아있다면 아마 완결이 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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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 정도면 가히 썩을 인간이 따로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성민씨 속은 사람 속이 아니겠죠. 보통 가정환경에서 자랐다면 대패닉으로 재기불능이 됐을 겁니다.
끝의 끝으로 몰고 갔던 이유는 좀 더 깊이 도려내기 위해서예요. 메르헨은 그런 소설이거든요.

아마 다음편쯤 되면 규현이 정체도 밝혀질 거고, 어느 정도 해결이 나겠죠.
(17편일 것으로 예상했던 결말이 15편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나!)

천국과 지옥(...천국이 있긴 있었는지?ㅋㅋㅋ)을 오가는 성민씨의 14편입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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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점
-려욱이와 성민씨 모두 서로에게 거짓부렁을 치고 있습니다.

어쨌든 진척 없는 메르헨입니당당당.
빨리 완결 지어야지! 하고 열심히 생각하고 있답니다.(...라고 누가 그러는군요. ㅋㅋㅋ)



어쨌든 5월에 12월 이야기를 쓰고 있는 메르헨입니당당당.
계절감각이 언제나 딸리는군요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질병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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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범욱입니다. 성탄절 축하 겸사 새해 축하 단편입니다.
싸우는 것을 더 과격하게, 실감나게 쓰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싸우는 것도 해본 사람이 싸우는지...'_';;; 글로 표현하는데 어렵네요...;;
(전 싸우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편이니까요; 말도 아닌 주먹이라면 경험도 없습니다.;)

뭔가 이건... 아, 19는 편집했습니다. 유리바다에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냥 -.- 여기는 공개 블로그니까 어린 분들께 컬쳐쇼크는 자제해야죠 ^ ^

여튼 오시는 분들 모두 메리 크리&해피 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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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치십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시험치는 동안은 집중하면서 칠 생각입니다. 깔깔깔깔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꽃동산의 글귀로 제 하찮은 아이가 쓰이니 그저 감격T_T♡

자, 그럼 저를 매우 치고 싶어질 9편입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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