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저작권 때문에 삭제했던 녀석들 정리 중입니다.
근데 제가 뭐뭐 삭제했는지 까먹었어요. ㅋㅋㅋㅋ
큰일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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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 정도면 가히 썩을 인간이 따로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성민씨 속은 사람 속이 아니겠죠. 보통 가정환경에서 자랐다면 대패닉으로 재기불능이 됐을 겁니다.
끝의 끝으로 몰고 갔던 이유는 좀 더 깊이 도려내기 위해서예요. 메르헨은 그런 소설이거든요.

아마 다음편쯤 되면 규현이 정체도 밝혀질 거고, 어느 정도 해결이 나겠죠.
(17편일 것으로 예상했던 결말이 15편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나!)

천국과 지옥(...천국이 있긴 있었는지?ㅋㅋㅋ)을 오가는 성민씨의 14편입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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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구노의 아베마리아...가 제가 생각하는 곡인데. 이 곡을 피아노로 친 버전이 제가 잘 못 찾은 탓인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서 여주인공이 친 것밖에 없네요 ... 으하하. 혹시 서양 연주자가 친 버전을 가지고 계신 분은 공유해 주셔도 좋습니다. 아무래도 클래식은 서양쪽이라 아무리 동양계 연주자가 잘 쳐도 원곡의 느낌을 살리기는 어렵거든요a 쉬운 예로 꽹과리를 영국인이 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뭐 어찌됐건 10월 끝날 때까지는 저도 공부를 해야하니까... (하면서 또 쓰고 있었던 인간...orzㅋㅋㅋ) 포스팅이야 족족 하면서 놀겠지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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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불출 면모가 확실하게 드러나는 메르헨 2편입니다 -_-; 조만간에 성민씨 이미지 쇄신을 해야겠어요. 초반부터 왜 이렇게 망가지나;;; 뭐, 각설하고 미안하단 얘기밖엔 할 말이 없군요. ^,.^ 제가 이러는 게 하루 이틀이 아니니 그냥 봐주세요.(<뻔뻔)

확실하게 려욱이에게 dash하는 규현이와 동사무소에서 일하는 성민씨의 모습, 성민씨의 든든한 친구=▽=;;인 동희씨가 첫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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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소년이 아니예용~'

규현이 버전으로 듣고 싶은 성인식... 아, 그게 아니라 ^^;; 성년의 날을 치룬 후의 범욱이들입니다. 기범이는 6월 21일, 려욱이의 생일을 벼르고 별러서 운동도 했지만...^_T 자력강장제를 바다에게 모두 먹이고 거사까지 방해한 동해씨 덕에 모든 것은 허사로. 이런 면에서 보면 기범이가 참 순수한 캐릭터인 것 같아요. 이 소설에서 -_-;;; 기념일을 챙기고 싶어하는 저 단순함=▽= 순수하다 못해 얼...빵.......(사살 당하고 싶지 않으니 이쯤에서. 쿄쿄쿄.)
아~ 그리고 사이드로 나오는 커플은 제 취향이긴 하지만 따로 추종까지 하는 정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T_^ 전 왠만한 커플링 수용가능하다구 말씀드렸잖습니까. ㅋㅋㅋ 제가 필 꽂혔던 커플링만 해도...(어디 깡총에, 민총에, 해총에, 투운에, 희특에, 규신에, 원규에, 현강에... 정신없군요.) 400분열이 어디 가겠습니꽈. 이렇게 돌고 돌다 다시 언젠가 돌아오겠지요. ㅋㅋㅋ
그러나 저러나, 제목 정말 ... 내용과 대비를 이뤄서 묘하게 안습이네요. 좀 생각하고 짓지 ^_T 늘 후회는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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