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은혁'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8/11/14 [기범/려욱] My Etude ~op.3~
  2. 2008/08/21 [기범/려욱] My Etude ~special~ (3)
  3. 2008/07/06 [성민/려욱] 메르헨 14 (2)
  4. 2008/05/23 [기범/려욱] My Etude ~op.2~ (2)
  5. 2008/05/10 [성민/려욱] 메르헨 10 ~ 13 (2)



이게 얼마만이죠.(식겁) 제가 전공+복수전공+부전공 크리에 시달릴 동안 소설은 아웃오브안중 이었네요. 최근 들어 쓰고 싶어졌지만 다음주부터 기말+팀플+레폿의 크리가 ^,^ 아항항항.

......가끔은 학교가 싫어요... 저 이런 일이 별로 없는데 ㅋㅋㅋㅋㅋ 저 학교 보통은 갠춘하게 잘 다니는데 요즘은 짜증이 머리 끝까지 솟구칠 때가 있어요. 오늘만해도 아무 이유도 없는데 짜증 나는 거 있죠. 아마 밥을 못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기범이가 새삼 부럽네요. 저도 플룻 배우고 싶었는데 집에 돈 없어서 못 배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악기 값만 해도 의외로 고가니까요 ㅋㅋㅋㅋㅋ)

여튼 백만년만의 연재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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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범이 생일 특별 번외입니다. 에고에고~ 제가 뚜야님의 리퀘를 쓰고 싶긴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일단 미뤄놨어요. 그래도 올해 안엔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아마도 말입니다.

근데 이거 분명히 기범이 생일 편인데 내용이...
기범아....... 저기 난 널 힘들게 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어...
어쨌든 너 좋은 거 얻었잖니?!???? 나 절대 손해만 보게 하는 사람이 아니다?!?????

암튼 아직은 먼훗날의 이야기군요, 지금의 에뛰드로 보면...
(아직 3월 첫주 겨우 흘러간 2편으로 보면 이건 완전 초초초 멋 훗날의 이야기;;)

뭐 그래도 어차피 해피엔딩으로 염두에 두고 쓰는 글이었잖습니까?ㅋㅋㅋㅋㅋ
제가 언제 엔딩까지 다 쓰겠어요 ㅋ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확인하시고 맘 편히 연재를 기다리시길ㅋㅋ
여튼 그럼 가장 중요한 멘트~ 기범아-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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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 정도면 가히 썩을 인간이 따로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성민씨 속은 사람 속이 아니겠죠. 보통 가정환경에서 자랐다면 대패닉으로 재기불능이 됐을 겁니다.
끝의 끝으로 몰고 갔던 이유는 좀 더 깊이 도려내기 위해서예요. 메르헨은 그런 소설이거든요.

아마 다음편쯤 되면 규현이 정체도 밝혀질 거고, 어느 정도 해결이 나겠죠.
(17편일 것으로 예상했던 결말이 15편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나!)

천국과 지옥(...천국이 있긴 있었는지?ㅋㅋㅋ)을 오가는 성민씨의 14편입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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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에 한 번 올라올 수도 있는 연재속도가 되버렸습니다;;;
어쨌든 웬만하면 쓰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임해야지요;

2편은 려욱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세력들을 제압하는 과정..
실은 달마씨와 홍주씨가 따돌림의 주세력인 것으로 설정하려 했지만
제가 이 두 분을 그닥 오래 등장시키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미화하고 끝냈습니다. ^_^
(결론은 엿장수 마음대로란 거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피아노가 려욱이의 주분야라고 안 한 거 같...은데;;;
려욱이의 주분야는 작곡이고, 특기가 플룻과 피아노입니다.
물론 플룻이 메인이고 피아노가 서브입니다.

좀 더 돌림당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쓰고 싶었는데...ㅠㅠ
저한테는 무리더군요 orz 음 나름 만화책 많이 봤다고 자부하는데 역시 쥐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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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점
-려욱이와 성민씨 모두 서로에게 거짓부렁을 치고 있습니다.

어쨌든 진척 없는 메르헨입니당당당.
빨리 완결 지어야지! 하고 열심히 생각하고 있답니다.(...라고 누가 그러는군요. ㅋㅋㅋ)



어쨌든 5월에 12월 이야기를 쓰고 있는 메르헨입니당당당.
계절감각이 언제나 딸리는군요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질병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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