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티스토리가 웃긴 게 노래를 고르다 보니 업로드했다가 삭제한 기록까지 다 저작권 위법이라고 뜨더군요.
어쩔 수 없이 삭제한 녀석입니다 크흑 ㅠ.ㅠ



원래 소시민은 그런 사정을 안고 사는 것이지만요. ㅎㅎ



더보기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



완결편입니다. 이 한편 하나로 꽤 오래 시간을 끌었군요. 원체 소설을 땡길 때 쓰기 때문에 제대로 되지 않은 편을 고쳐쓰기까진 시간이 걸려요. 게다가 다시 쓸 때는 시점이나 구도까지도 헷갈리는 터라... 네, 머리가 좀 나쁩니다. ^ ^ 허허허.

아마도 번외는 조만간에 올라오겠죠.





more..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



감동(http://heis.ivyro.net)에 연재했었던 막상막하, 4편에서 6편까지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소설의 계기는 밝은 결말을 보고 싶다고 했었던 분의 말씀이 머리에 남아서군요. 거기에 제가 당시에 쓰고 싶었던 이유... 랄까. 다시 생각해도 저한테는 역시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아요. ^ ^ ㅋㅋㅋ




more..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



이남자님과 ZISO님이 함께하는 감동(http://heis.ivyro.net)에서 짧은 기간 연재했던 이야기입니다. 10년지기 친구인 동해와 려욱이가 겪는 감정의 변화에 관한 이야기죠. 뭐,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두 사람 모두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모른체 했었던 걸지도 모르겠군요.
한 편당 워드로 10페이지쯤 되는 분량이라 편수는 짧지만 분량은 다른 녀석들 못지 않습니다 -_-;;;; 거기에 거의 매 편마다 싸우고 헤어지고 친해지고 이런 사이클의 연속. 지루하지만 친구간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이 두 사람의 경우에는 서로를 잃고 싶지 않단 생각이 더 강한 편이었지만 말이죠...
처음에는 동해씨가 꽤나 유치한데 후반부가 갈수록 려욱이가 유치해집니다. 쓰면서도 그만 좀 해라 제가 빌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음, 5월 말부터 8월 초반까지면... 길군요. 답지않게 땡땡이를 자주 부린 연재네요.





more..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0




일출의 두번째 전생 이야기인 '날개'입니다. 시대는 일제 강점기이고, 성민씨는 사회주의자, 동해씨는 형사, 려욱이는 학생으로 나옵니다. 같은 성씨라는 이유 때문인지 성민씨와 동해씨는 트리플마다 려욱이가 성민이를 좋아하고 성민이는 애매한 태도, 동해는 그런 둘을 질투하는 방식이 되버리네요. 요즘 연재 중인 막상막하도 그럴 뻔 했어요. 6_6...
제목은 이상의 소설에서 따온 것이 맞습니다. 이상향을 향해서 주변의 어떤 것도 둘러보지 않고 달려갔던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결론은 어쩔 수 없이 비극이었지만.
동해씨는 려욱이만을, 려욱이와 성민씨는 민족만을 향해 달렸던, 어쩔 수 없는 그 시대의 우리 이야기...라면 너무 거창하네요 ^^ 소설의 설정은 고2때 해둔 것으로 제게는 굉장히 의미가 큽니다. 여러모로 일출은 저에게 애착이 많이 가는 커플입니다.




more..

Posted by 아르시엔 Trackback 0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