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andy

'해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7/12 [동해/성민] 소나기
  2. 2007/12/26 [기범/려욱] 청년시대
  3. 2007/07/04 [기범/려욱] 고마워요, 태어나줘서 (2)



황순원님 소설의 패러디입니다. 저답지 않은 진지함이 ... 부담스러운 소설이죠. 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평소 제 모습을 생각하면 '뭐야 이거?' 하기 딱 좋은 소설입니다.

에구에구. 나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전 뭘 이렇게 많이 썼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의 테마송으로 생각했던 곡은 신혜성씨의 '시를 위한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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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범욱입니다. 성탄절 축하 겸사 새해 축하 단편입니다.
싸우는 것을 더 과격하게, 실감나게 쓰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싸우는 것도 해본 사람이 싸우는지...'_';;; 글로 표현하는데 어렵네요...;;
(전 싸우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편이니까요; 말도 아닌 주먹이라면 경험도 없습니다.;)

뭔가 이건... 아, 19는 편집했습니다. 유리바다에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냥 -.- 여기는 공개 블로그니까 어린 분들께 컬쳐쇼크는 자제해야죠 ^ ^

여튼 오시는 분들 모두 메리 크리&해피 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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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소년이 아니예용~'

규현이 버전으로 듣고 싶은 성인식... 아, 그게 아니라 ^^;; 성년의 날을 치룬 후의 범욱이들입니다. 기범이는 6월 21일, 려욱이의 생일을 벼르고 별러서 운동도 했지만...^_T 자력강장제를 바다에게 모두 먹이고 거사까지 방해한 동해씨 덕에 모든 것은 허사로. 이런 면에서 보면 기범이가 참 순수한 캐릭터인 것 같아요. 이 소설에서 -_-;;; 기념일을 챙기고 싶어하는 저 단순함=▽= 순수하다 못해 얼...빵.......(사살 당하고 싶지 않으니 이쯤에서. 쿄쿄쿄.)
아~ 그리고 사이드로 나오는 커플은 제 취향이긴 하지만 따로 추종까지 하는 정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T_^ 전 왠만한 커플링 수용가능하다구 말씀드렸잖습니까. ㅋㅋㅋ 제가 필 꽂혔던 커플링만 해도...(어디 깡총에, 민총에, 해총에, 투운에, 희특에, 규신에, 원규에, 현강에... 정신없군요.) 400분열이 어디 가겠습니꽈. 이렇게 돌고 돌다 다시 언젠가 돌아오겠지요. ㅋㅋㅋ
그러나 저러나, 제목 정말 ... 내용과 대비를 이뤄서 묘하게 안습이네요. 좀 생각하고 짓지 ^_T 늘 후회는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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